인시던트 관리 실전편: 자동화 도구 선택하기 AlertNow vs PagerDuty vs Opsgenie

인시던트 관리 자동화 뭘로 하지?

IT 서비스 운영에 있어 인시던트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인시던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IT 이슈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곧 우리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 신뢰도를 보장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효율적인 인시던트 관리를 위한 여러 방법 중, 가장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인시던트 관리 자동화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AlertNow, PagerDuty, Opsgenie가 대표적인데요, 특히 PagerDuty와 Opsgenie는 북미권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솔루션입니다.

하지만 도구를 선택할 때는 우리 기업이 실제로 잘 활용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도 마찬가지인데요, 어떤 기준으로 솔루션을 선택하면 좋을지 8가지 관점에서 AlertNow와 PagerDuty, Opsgenie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AlertNow vs PagerDuty vs Opsgenie 빠른 비교

기능AlertNowPagerDutyOpsgenie
국내 모니터링 툴(와탭, 제니퍼 등) 통합OXX
국내 메신저(카카오톡, 잔디 등) 연동OXX
모바일 앱 웨이크 콜OXX
다중 라우팅 기능OXX
에스컬레이션 단계 반복 기능OXX
한국어/일본어/중국어 지원OXX
중국 리전 별도 제공OXX
데모 교육 및 온보딩 과정 지원OXX

1. 국내 서비스 통합 인티그레이션

PagerDuty와 Opsgenie는 북미권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입니다. 수백 개 이상의 인티그레이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편리해 보이지만 정작 국내 기업들이 사용하는 솔루션에 대해서는 연동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AlertNow는 국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입니다. AWS, MS Azure, Google Cloud 등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툴은 물론 WhaTap, Jennifer, ZMON, Cloud Insight, Zenius와 같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에 대해서도 인티그레이션을 제공합니다.

[AlertNow 제공 인티그레이션]

  • AWS, MS Azure, Google Cloud, Datadog, NewRelic 등 20+
  • 국내 : Whatap, Jennifer, ZMON, Cloud Insight, Zenius
  • 중국 : Tencent Cloud, Alibaba Cloud

* 제공되는 통합 인티그레이션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또한 AlertNow는 Standard Integraion을 제공하고 있어 클라우드형이 아닌 구축형(On-Premise) 프로그램과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이 역시 아직까지 사내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업무 상황을 반영한 편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lertNow가 제공하는 통합 인티그레이션 : 국내 툴 및 Standard 연동 지원

2. 실용적인 알림 채널

PagerDuty와 Opsgenie는 이메일, 문자, 전화, 업무 메신저 등 많은 알림 채널을 제공하지만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채널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반면 AlertNow는 이메일, 문자, 전화뿐 아니라 소셜 메신저 카카오톡과 업무 메신저 슬랙, 잔디 등을 지원합니다. 즉, 실제로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쓰는 채널들로 알림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더 빠른 인시던트 공유가 가능합니다.

특히 카카오톡의 경우 복잡한 연동이 아닌, 전화번호만 추가하면 알림톡 기능으로 알림을 쉽게 받을 수 있어 많은 고객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카카오톡뿐 아니라 라인, 텔레그램 등 제공하는 알림 채널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입니다.

* 카카오톡 알림 기능은 AlertNow Basic, Standard, Enterprise 플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AlertNow 익스텐션 화면 : 슬랙/잔디 지원

AlertNow 연락처 등록 화면 : 전화번호만으로 카카오톡 알림 추가

3. 강력한 알림 웨이크 콜

AlertNow와 PagerDuty, Opsgenie 모두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알림을 받을 뿐 아니라 인시던트 상태를 확인하고 상태를 변경할 수 있어 어디서나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AlertNow 모바일 앱만의 특징이라면 바로 강력한 웨이크 콜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인데요.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긴급 인시던트라면 웨이크 콜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바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웨이크 콜을 받을 일이 기본적으로는 일어나면 안 되겠습니다만, AlertNow와 함께라면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이슈에 대해 시기를 놓쳐 속상해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4. 확장성이 높은 다중 라우팅

인시던트 관리는 정해진 방법이 없고 기업마다 그 방법이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가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연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PagerDuty와 Opsgenie는 인티그레이션-서비스-에스컬레이션 간의 라우팅은 한 방향으로만 제공되기 때문에 유연한 활용이 어렵습니다.

반면 AlertNow는 인티그레이션-서비스-에스컬레이션 간의 다중 라우팅 설정이 가능합니다. 즉, 한 번의 인티그레이션만으로도 여러 서비스로, 하나의 서비스에서 여러 에스컬레이션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확장성이 높고 편리합니다.

PagerDuty vs AlertNow 라우팅 비교

예를 들어, A팀과 B팀 모두 AWS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PagerDuty를 사용한다면 똑같은 AWS 인티그레이션을 두 번 반복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AlertNow에서는 인티그레이션은 한 번만 하고, 이후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여러 갈래로 라우팅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5. 더욱 정교한 에스컬레이션

인시던트 자동화 도구에서 에스컬레이션은 아주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입니다. 에스컬레이션이란 지정된 담당자가 부재중일 경우 다음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는 것으로, 이를 통해 중요한 인시던트를 누락 없이 공유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AlertNow는 PagerDuty와 Opsgenie보다도 더욱 정교한 에스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바로 에스컬레이션 단계를 반복할 수 있게 하는 옵션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인시던트에 대하여 실제 운영팀을 1단계로, 조직장 그룹을 2단계로 설정했습니다. 이 경우, 1단계에서 응답이 없었다고 해서 바로 2단계로 알림을 보내기보다는 1단계를 몇 번 반복해 실제 운영팀에게 알림을 보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결국 인시던트를 확인하고 처리해야 하는 담당자는 1단계인 운영팀이니까요.

위의 예시와 같이 무조건 단계를 높이기보다 특정 단계의 담당자에게 지속적으로 알림을 보내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AlertNow에서는 단계 반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유연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AlertNow 에스컬레이션 화면 : 단계별 반복 설정 가능

6. 다국어 지원

PagerDuty와 Opsgenie는 기본적으로 영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영어에 익숙하지 않다면 사용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AlertNow는 한국어,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등 아시아권 언어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에게 가장 편하고 익숙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직관적이고 빠른 업무가 가능합니다.

7. 중국 비즈니스 지원

PagerDuty와 Opsgenie는 모두 미국(US) 또는 유럽(EU)에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국내에서는 큰 상관이 없겠지만 중국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중국 고객 데이터가 해외 데이터 센터에 위치할 경우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AlertNow는 중국 리전에 별도로 인프라를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국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Tencent Cloud 및 Alibaba Cloud와의 인티그레이션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에도 컴플라이언스 이슈 없이 안정적으로 인시던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베스핀차이나의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중국 비즈니스와 관련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8. 고객 지원

해외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을 때, 익숙하지 않은 영어로 겨우 문의했는데 그마저도 바로 답변이 오지 않아 답답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텐데요. PagerDuty와 Opsgenie 역시 이메일과 챗봇을 통한 영어 고객 지원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입이나 온보딩 과정 모두 사용자가 스스로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이와 달리 AlertNow는 이메일은 물론 전화를 통한 한국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궁금하거나 어려운 점이 있다면 인시던트 관리 전문가에게 바로 문의해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에는 데모 교육을 진행하여 가입부터 세팅, 실제 사용까지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효율적인 인시던트 관리 AlertNow로 시작하자!

“얼럿나우(AlertNow)를 활용하면서
알람 필터링으로 담당 파트가 바로 받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응이 빨라졌어요.”
직방 서비스개발그룹 백엔드팀 리드 이동욱님

최근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AlertNow를 도입했습니다. 이외에도 S전자, KB 국민카드,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대기업부터 TWC, 살다 등 스타트업까지 많은 기업들이 AlertNow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들이 AlertNow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솔루션보다도 활용도와 사용성이 높고, 국내 업무 환경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 도입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AlertNow를 더 자세히 살펴보고 무료 플랜을 시작해 보세요. 비용 부담 없이 꼭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 Basic, Standard, Enterprise 플랜도 14일 무료 체험이 가능하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